두 통화 · 날짜가 표시된 ECB 기준환율

여행 예산 계산기

숙박비와 식비는 현지 통화, 항공권과 보험은 자국 통화로 나갑니다. 이 계산기는 둘을 섞지 않고, 마지막에만 환산합니다.

두 통화 분리날짜 표시 ECB 환율1인당·하루당가입 불필요

현지 지출과 고정비를 나눠서

하루 금액은 현지 통화로, 고정비는 자국 통화로 입력하세요.

하루 · 일행 전체 — 현지 통화로

하루 지출
현지 지출 합계
고정비
여행 총액
1인당
적용 환율

ECB 기준환율은 중간 기준값이며 카드사·은행은 자체 마진을 더합니다. 실제 결제 환율과 다릅니다.

작동 방식

  1. 숙박·식사·현지 교통·액티비티를 현지 통화로 하루치 입력하면 합산 후 일수를 곱합니다.
  2. 예비비 슬라이더가 현지 지출 소계에 비율을 더합니다. 기본값은 10%입니다.
  3. 환산은 현지 지출 소계에만 적용하며, ECB 기준환율 표의 교차환율을 씁니다. 항공권과 보험은 이미 자국 통화이므로 그 뒤에 더합니다.
  4. 페이지에는 날짜가 있는 ECB 스냅숏이 포함되어 있고, 공개 frankfurter.dev 피드로 갱신을 시도합니다. 실제로 쓴 출처와 날짜를 함께 표시합니다.

이 도구가 하지 않는 일

  • 견적이 아닙니다. 카드·은행 마진(보통 1–4%)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ECB 환율은 중간 기준값입니다.
  • 가격 데이터베이스가 없습니다. 모든 숫자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이며, 호텔 시세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환율로 환산하나요?

유럽중앙은행(ECB) 기준환율이며 공개 frankfurter.dev 피드에서 가져오고, 실패하면 내장된 날짜 있는 스냅숏을 씁니다. 사용한 환율·날짜·출처가 마지막 칸에 표시됩니다.

왜 통화를 나눠서 입력하나요?

섞는 순간 여행 예산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숙박과 식비는 현지 통화라 환율 변동에 노출되지만, 이미 결제한 항공권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비비 10%가 적당한가요?

출발점일 뿐이며 0–30% 사이에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 여행이나 처음 가는 곳이라면 보통 더 많이 잡습니다.

현지에서 실제 지출도 기록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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